아니 -_ -지난번에도 쓴 거같은데 한국전력은 당최 생각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지난 정권이 지나간 이후 공기업들은 지역 주민의 말 따위 개 똥으로 생각하고 듣기는 커녕 그냥 듣는척하다가 불도저로 밀어버리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나보다. 70대 할머니가 상의를 탈의하시고 ..
한국전력이 경북 청도군 345kv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의 의견 수렴 없이 찬성하는 주민에게 ‘마을발전기금’을 지급해 마을공동체를 분열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다. 게다가 지난 7일 한국전력이 지급한 보상금이 일부 마을에서 유용된 사실도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송전탑..
밀양 송전탑과 같은 갈등이 생길 때마다 주판알을 튕기면서 얼마쯤 더 보상을 하면 될까를 논하고, 좀 더 교묘하게 주민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은폐하는 데 힘을 쏟고, 이도 저도 실패하면 결국 공권력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은 시대착오적이다.
관련 기사: [오마이 뉴스] 반핵단체 "밀양송전탑 공사 중단해야"부산반핵대책위 한전 개발처 찾아 항의 기자회견... 한전은 "공사 중단 어렵다" 13.05.22 15:18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8135밀양 송전탑 반대 할머니 "경찰, 너희들이 더 밉다"공권력 ..
밀양 송전탑 갈등의 중심에는 765㎸ 고압선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위해성 공방이 자리잡고 있다. 주민들과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발표를 위해성 판단의 근거로 삼고 있다..
ㆍ신고리 3호기, 전체 전력 생산량의 1.7% 불과ㆍ“정부와 한전이 과도하게 불안 조성” 목소리ㆍ한전 “여름철 앞두고 가동 안될 땐 전력 예비율 급락” 정부와 한국전력이 밀양 송전탑 공사를 재개하면서 가장 ..
ㆍ밀양 주민 농성 배경 밝혀 경남 밀양에서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에게는 ‘당진 트라우마’가 자리잡고 있다. 전자파가 사람과 가축에게 미치는 영향을 직접 보고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
ㆍ삼평1리 주민 20여명 공사 재개 저지 나서ㆍ환경단체 ‘탈핵 희망버스’ 24일 밀양으로 경남 밀양에서 촉발된 한국전력의 ‘송전탑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22일까지 사흘 새 밀양에선 주민 12명이 부상하는 충돌..
퍼왔어여.. 원 글 주소 : http://www.greenkorea.org/?p=31721 한국전력의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 강행은 지역주민에 대한 선전포고다! 지난 18일,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강행하겠다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올 12월 신고리 원전 3호기가 계획대로 가동되지 않을 경우 국가 전력수급 상황에 심각한 전력난이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사 강행이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 한전은 ‘오랫동안 대화와 ...
2013년 최악의 살인기..
2013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한라건설’이 선정됐다. 한라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건설현장에서는 지난해만 1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한 바 있다. 산재사망대책마련을위한공동캠페인단(캠페인단)은 ‘4.28국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25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2013년 살인기..
가스는 무독성이라는데 또 사람이 죽었다[주장] 현대제철 사고, 정말 노동자 책임입니까13.05.10 20:13l최종 업데이트 13.05.10 20:53l박혜영(spring3416)
[세상 읽기] “이윤이라는 이름의 살인” / 유종일등록 : 2013.05.06 19:12스크랩오류신고이메일프린트facebook68twitter11보내기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국제노동기구에 따르면 세계에서 매일 6300명, 매년 234만명의 노동자가 산업현장에서 죽어간다. 인간 세상에 사고가 없을 수는 없다. 하지만 ...
인생의 안전을 보장받고 싶은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기고] 4월 28일, 세계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이하며박혜영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 parkheang@gmail.com입력 2013.04.26 00:04:00요즘 라디오엔 재미있는 광고가 나온다. 산재보험 부정수급은 범죄행위이며, 200...
한국노총은 4월 25일(목) 11시, 청계 소라광장에서 2012년 한 해 동안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2013 최악의 살인기업’과 ‘특별상’기업을 발표하고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살인기업’이란 기업의 이윤추구과정에서 기업의 과실에 의한 노동자 사망을 기업에 의한 살인...
2013 살인기업의 명단 공개 <사진출처:연합뉴스>
소통과 연대의 즐거움 : 진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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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는 쌍용..
국정조사 실시와 해고자 원직복직,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송전탑 농성에 돌입한지 100일을 맞아 27일 쌍용차경기비상시국회의 소속 단체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게 ‘대선전 약속인 쌍용차 국정조사 실시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남섭 쌍용차지부 사무국장은 “..
쌍용차 평택공장 앞 송전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두 해고노동자가 땅을 밟았다.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한상균 전 지부장과 복기성 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은 9일 철탑에 오른 지 171일 만에 내려왔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울산과 평택, 전주, 아산, 서울에서 철탑, 굴다리, 종탑, 조명탑 등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이며 힘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다. 가 2월28일부터 3월6일까지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현재 농성상황과 건강상태 등을 물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겨울 한 복판 혹한의 날씨에 공장 앞 철탑농성을 잇고 있다. 가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들에게 건강상태가 어떤지, 또 박근혜정권 취임을 앞두고 노동자들 죽음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어떤 심경으로 농성을 전개하고 있는지 들어봤다
철탑농성 21일차, 철탑 위에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강풍에 천막이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불안했습니다. 바람은 인간의 의지로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하늘이 농성장을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게 해주길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일은 다릅니다.
최병승, 천의봉 동지께! 동지들의 편지 잘 받았습니다. 현대차 비정규 노동자로 8년의 세월 이었다고요? 한 명의 동지가 세상을 떠나고 2명이 신나를 끼얹고, 160명의 동지가 일터를 떠나고, 1천명이 징계를 당했고요? 불법 파견이라고 보수적인 판결을 받았는데도, 현대차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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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름 학생인권캠..
[마시쪙캠프_참가신청서.hwp (28.50 KB) 다운받기] 2012 여름 학생인권캠프 “학생인권 마시쪙ㅋ” [ver 경기, 서울, 인천] 학생인권이 도대체 얼마나 맛있는지 학생들한테는 ‘인권’의 ‘인’자도 안보여주고 혼자 냠냠 다 처먹어버리..
8일 ‘혁신학교 정책 포럼’ 개최...200여명 몰려 뜨거운 열기 전지혜 기자 creamb@hanmail.net 입력 2013-05-08 23:19:12l수정 2013-05-09 02:08:21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교육단체협의회 등은 8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lsquo...
어느 학교나 '유능한' 교사가 한둘은 있다. 어떤 사람들일까. 미미하지만 학교마다 그 색깔이 다르고, 학교가 소재하는 지역의 분위기가 모두 제각각이니 한두 마디로 말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대강의 이미지는 얼마든지 그려볼 수 있다. 그 이미지의 기준은 '입시 공화국 대한민국'이다! 그...
'정직, 준법, 절제, 봉사, 책임' 이 단어들이 뭐냐고요? 요즘 학교마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청렴교육의 이론으로 만든 '청렴 오덕'이라고 합니다. 학교 일용잡부로 이 학교 저 학교 떠밀리면서 출퇴근한 지 2년이 다되어 가는 저로서는 학교에서 아니 교육계에서 왜그리 청렴...
서울의 일부 학교에서 복장·두발 등을 규제하는 교문지도가 부활해 학생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한겨레> 보도(5일치 12면)와 관련해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교문지도가 아니라 교문맞이를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교육감은 교육청 간부와 지역 교육장 등이 참석한 서울교육협의...
곽노현 서울교육감 시절 특별채용(특채)한 교사들을 '교과부가 임용 취소한 것은 위법'이라는 지난 4일 법원 판결에 대해, 곽 전 교육감은 "생떼를 쓰던 교과부의 패소"라고 평가했다. 곽 전 교육감은 지난 달 29일 잔여 형기 두 달을 앞두고 가석방됐다. 5일 오전 곽 전 교육감은 자신...
서울학생인권보장을 위한 NO CUT 캠페인 nocut.or.kr 확생인권 동네모임 은평 : 5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 은평시민회 _ 연신내역 관악 : 5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 청소년휴카페 고래 _ 신림역 노원 : 6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 노원평생교육원 _ 노원역 짜증나는 인권침해 학교, 확 바꿔 버리고 싶은데 막막한가요? 동네에 학생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 나밖에 안보여서 답답한가요? 노컷캠페인에 같이 참여해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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