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인권탄압 속 폐막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직전 월드컵에 반대하는 약 300명의 사람들은 평화롭게 행진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의 구호는 “구속자를 석방하라, 독재반대”, “교육, 보건, 주택 등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라”였습니다. 경찰은 특공대와 기마부대를 동원하고 최루탄과 섬광탄을 ..

개설자
호득
열쇠말
월드컵 인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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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기간
7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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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인민들의 저항 "축구보다 교육·건강이 더 중요"

브라질 인민들의 저항 "축구보다 교육·건강이 더..

브라질 인민들의 저항 "축구보다 교육·건강이 더 중요"

레디앙 2013년 6월 26일

집권당인 ‘노동자당’과 전임 노동자 출신의 대통령 ‘룰라’의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브라질에서 연일 대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벌어져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반대하면서 시작된 시위는 점자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17일 수십만명에서 20일에는 200만명에 육박하..

  • 바람이제 앞으로 가자

    이제 앞으로 가자

    바람 2014년 7월 24일

    쌀 수입개방, 의료 민영화, 전교조 억압, 안전 불감증과 무사안일, 규제완화로 연일 터지는 사고, 원자재 상승이라는 명목으로 하늘에 닿아버린 물가, 밀양 송전탑 건설반대 현장에서의 폭력진압, 관권금권선거와 여론조작의 당선, 반북이데오로기의 확산으로불안감 조장, 폭력친일친미 매국노들의 정권 장악, 불통/무능/폭력/매도/거짓으로 일관하는 정치. 평온한 내 삶에 돌을 던진 정권   학생들은 무엇을 하는가? 20년 다닐 수 있는 좋은 직장, 멍하니 세월만 보낼 공직, ...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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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현장]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자전거현장] 평화를 ..

[자전거현장] 평화를 위한 외침, \"이스라엘은 당장 학살을 중단하라\"

s리장 2009년 1월 11일

[자전거현장] 평화를 위한 외침,

  • DandelionRevolution피를 그만 흘려라!

    피를 그만 흘려라!

    DandelionRevolution 2014년 7월 23일

    학살을 통해 얻는 것은 피의 댓가요, 대화를 통해 얻는 것은 신뢰요 평화이요 공존이다. 공습을 멈춰라!!